테더셀이란
수수료 리베이트를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는 일을 합니다
거래소가 파트너에게 주는 리베이트는 원래 수수료를 낸 사람이 만들어낸 돈입니다. 테더셀은 그 돈의 대부분을 출금 버튼을 누르면 돌려드립니다.
문제
수수료는 냈는데, 리베이트는 남이 받습니다
거래소 매출의 대부분은 수수료에서 나옵니다
선물 거래소는 스프레드가 아니라 거래 수수료로 돈을 법니다. 그래서 거래량을 데려오는 파트너에게 수수료의 상당 부분을 리베이트로 돌려줍니다. 문제는 그 돈이 정작 수수료를 낸 사람에게는 거의 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인플루언서 링크로 가입하면 그 돈은 그쪽으로 갑니다
유튜브나 텔레그램에서 본 링크로 가입하는 순간, 여러분이 내는 수수료의 리베이트는 링크 주인의 몫이 됩니다. 일부를 나눠주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비정기 지급이고 요율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셀퍼럴 사이트마다 요율의 분모가 다릅니다
같은 '60%'라도 어떤 곳은 낸 수수료의 60%이고, 어떤 곳은 거래소에서 받는 리베이트의 60%입니다. 후자는 실제로 수수료의 20% 남짓이 됩니다. 분모를 밝히지 않으면 사용자는 알 수 없고, 대부분 밝히지 않습니다.
수익 구조
어디서 나온 돈인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페이백의 출처를 모르면 신뢰할 수 없습니다. 돈이 어떻게 흐르는지 그대로 적어둡니다.
거래소
회원이 낸 거래 수수료 중 파트너 리베이트로 책정된 몫 전액이 테더셀에 지급됩니다.
테더셀 → 회원
그중 대부분을 출금 버튼을 누르면 돌려받습니다. 거래소마다 비율이 다르며, 등급 없이 표시된 비율 그대로입니다.
테더셀 운영비
정산 시스템 운영, 고객 지원, 거래소 제휴 관리에 쓰입니다. 회원에게 별도 이용료를 받지 않는 이유입니다.
회원이 부담하는 수수료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거래소 입장에서는 어차피 파트너에게 지급할 리베이트이고, 테더셀은 그 몫을 나눌 뿐입니다.
운영 원칙
하지 않는 것을
먼저 적습니다.
- 01
리베이트 기준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낸 수수료 기준입니다. 거래소 앱에 찍힌 금액에 요율을 곱하면 입금액입니다.
- 02
지정가만 세거나 시장가만 세지 않습니다.
체결된 모든 주문의 수수료가 대상입니다.
- 03
합계만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체결된 거래 하나하나의 발생 수수료와 지급액을 그대로 남깁니다. 뭉뚱그린 합계 뒤에 숨는 줄은 없습니다.
- 04
등급을 두지 않습니다.
첫날의 요율이 그대로입니다. 거래량이 적다고 낮아지지 않습니다.
- 05
운영비 명목으로 중간에 떼지 않습니다.
요율이 곧 입금액입니다. 테더셀의 몫은 요율 바깥에서 나옵니다.
- 06
출금을 미루지 않습니다.
정해진 날에 몰아서 주지 않습니다. 원할 때 버튼을 누르면 계산을 먼저 보여드리고 바로 지급합니다. 최소 금액도, 수수료도, 대기 기간도 없습니다.
- 07
거래소 API 키를 받지 않습니다.
파트너 대시보드로 수수료 발생액만 집계합니다. 포지션과 잔액은 볼 수 없습니다.
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쌓인 수수료에 요율을 곱해 보여드리고, 확인하시면 지급합니다.
왜 페이백인가
수익률보다 먼저 확인할 건 수수료입니다
거래소 앱에 찍힌 수수료 합계를 기준으로 페이백 금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바이비트의 현재 안내 요율을 적용한 예시입니다.
35%
바이비트에서 낸 환급 대상 수수료 기준 페이백률입니다.
앱 수수료
거래소 앱에 찍힌 수수료 합계를 그대로 입력해 계산합니다.
낸 수수료와 환급률을 곱하면 받을 금액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앱에 찍힌 수수료 | 페이백률 | 예상 페이백 |
|---|---|---|
| 100.00 USDT | 35% | 35.00 USDT |
| 500.00 USDT | 35% | 175.00 USDT |
| 1,000.00 USDT | 35% | 350.00 USDT |
예상 페이백은 앱에 찍힌 환급 대상 수수료에 안내 요율을 곱한 값입니다. 실제 집계 기준은 연동 화면에서 안내합니다.
04 · 다른 점
같은 셀퍼럴이라도
계산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요율 숫자만 보면 비슷해 보입니다. 그 숫자가 어떻게 계산되는지를 항목별로 놓고 비교했습니다.
요율의 분모
흔한 방식거래소에서 받는 리베이트 기준. 수수료의 40%를 받고 그 65%를 주면, 실제로는 낸 수수료의 26%.
테더셀낸 수수료 기준. 거래소 앱에 찍힌 금액에 65%를 곱한 값 그대로.
요율 재계산
흔한 방식리베이트가 들어온 뒤 그 금액에 맞춰 비율을 다시 계산. 표시 요율과 실수령이 어긋남.
테더셀표시 요율 그대로. 계산 과정을 화면에 공개.
“최대” 요율
흔한 방식최상위 등급만 받는 숫자를 대표로 표기. 대부분은 그보다 낮은 요율.
테더셀등급 없음. 첫날부터 표시 요율.
수수료 공개
흔한 방식발생 수수료를 보여주지 않고 지급액만 통보. 검산할 방법이 없음.
테더셀체결된 거래 하나하나의 발생 수수료 · 요율 · 지급액을 그대로 공개.
출금 시점
흔한 방식정해진 주기에 일괄 지급. 계산이 맞는지 확인할 기회가 없음.
테더셀원할 때 버튼 하나. 누르기 전에 계산을 먼저 보여드림.
출금 조건
흔한 방식최소 금액, 출금 수수료, 대기 기간.
테더셀없음.
특정 업체를 지칭하지 않습니다. 시장에서 흔히 쓰이는 방식을 항목별로 정리한 것이며, 리베이트 비율 40%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